MS, Arm 기반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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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RTX 스파크 SoC와 미니 LED를 탑재한 첫 Arm 노트북을 2,599달러부터 예약 판매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10월 16일 출하한다. 시작가는 발표일인 10월 7일 기준 2,599달러이며, 한국 출시 여부와 가격은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Arm 기반 RTX 스파크 SoC를 채택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노트북으로, 15인치 미니 LED 디스플레이와 24GB 통합 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12
상위 구성은 블랙웰 GPU 코어 수가 5,120개에서 6,144개로 늘어난다. 32GB 모델은 3,699달러, 64GB·2TB SSD 모델은 4,699달러, 128GB·1TB SSD 모델은 5,899달러다.1 다만 기본형 CPU는 TechPowerUp이 18코어, 더버지가 8코어라고 서로 다르게 전해 확인이 필요하다.13
충전 단자에는 일반 USB-C 기기와 호환되는 자석식 분리 구조를 적용했다. 케이블에 걸렸을 때 노트북이 함께 끌려가는 일을 줄이려는 설계로, 기존 전용 서피스 커넥트 대신 USB-C를 썼다.13 TechPowerUp은 시제품이 미리보기 드라이버로 시험됐다며, 예약 구매 전 판매용 제품의 독립 리뷰를 기다릴 것을 권했다.1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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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icrosoft Surface Laptop Ultra Starts at $2,599, Ships October 16 — TechPowerUp · 자료: 2026. 10. 8.
- Everything announced at Microsoft’s Surface Laptop Ultra event — The Verge · 자료: 2026. 10. 8.
- Microsoft event debuts new AI-friendly hardware and Windows changes — Ars Technica · 자료: 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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