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북 폰 연동, 출시 시점엔 픽셀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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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북의 베터 투게더는 현재 픽셀폰만 지원하며 삼성폰 호환 업데이트는 수주 내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의 프리미엄 노트북 구글북(Googlebook)이 출시됐지만, 안드로이드폰 연동 기능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는 현재 픽셀폰에서만 쓸 수 있다. 구글은 구글북이 안드로이드폰과 즉시 연동된다고 안내했으나, 실제로는 안드로이드 17과 호환 기기가 필요하며 최신 삼성전자 스마트폰도 출시 시점에는 지원하지 않는다.1
베터 투게더는 스마트폰 앱을 노트북으로 스트리밍하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파일과 알림을 구글북에서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일부 앱에서는 스마트폰에서 하던 작업을 노트북으로 이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17을 탑재한 갤럭시 Z 폴드 8도 구글북과 연결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초기 구매자들의 보고가 나왔다. 기기끼리 서로 인식하지만 연결이 끊기는 현상이다. 구글은 최신 삼성 스마트폰에서 베터 투게더를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고 확인했으며, 삼성폰 지원 업데이트는 “수주 내” 배포할 예정이다.1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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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ooglebook "Better Together" phone features don't work with Samsung at launch — Ars Technica · 자료: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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