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인텔 구글북 앱 성능 차이 인정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구글은 일부 안드로이드 앱이 인텔 기반 구글북에서 원활히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구글이 인텔 기반 구글북(Googlebook)에서 일부 안드로이드 앱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이 설명은 새 구글북 노트북이 시장에 출시된 2026년 10월 5일 나왔다.1
구글은 앞서 안드로이드 기반 구글북에서 플레이스토어의 모든 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앱 설치 가능 여부는 달라지지 않지만, 구글은 안드로이드 오소리티에 보낸 성명에서 일부 앱의 성능이 모든 구글북에서 매끄럽지는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인텔과 퀄컴 기반 구글북 모두에서 대다수 안드로이드 앱은 별도 조치 없이 원활하게 실행된다는 것이 구글의 설명이다.
이번 발표로 ‘모든 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 모든 기기에서 같은 실행 성능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됐다. 제공된 자료에는 영향을 받는 앱 목록이나 구체적인 성능 저하 정도, 해결 일정은 담기지 않았다.
Footnotes
-
The Verge, 「Google admits not every Android app runs great on Intel Googlebooks」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Google admits not every Android app runs great on Intel Googlebooks — The Verge · 자료: 2026. 10. 5.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